현재 분석 흐름은 어떻게 돌아가나
현재 서비스는 브라우저에서 사진 특징을 먼저 읽고, AI는 그 특징을 바탕으로 결과를 정리합니다. 기본 운영 기준으로는 사용자가 올린 사진 원본을 서버에 따로 저장해 두지 않고, 결과만 돌려주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.
이 방식의 장점
- 사진을 오래 보관하는 저장소처럼 운영하지 않아 불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.
- 사진 원본을 따로 쌓아 두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하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.
- AI 정리가 늦거나 어려운 상황에서는 브라우저 안의 기본 분석 결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.
그래도 사용자가 알고 있으면 좋은 점
AI는 사진 원본 자체보다 브라우저에서 읽힌 특징 신호를 바탕으로 결과를 정리합니다. 핵심은 업로드한 사진 원본을 따로 저장해 두지 않는다는 점입니다.
사용자가 직접 챙기면 좋은 것
- 공용 기기에서는 테스트 후 브라우저 탭과 다운로드 파일을 정리합니다.
- 민감한 사진은 저장 또는 공유 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.
- 기기나 브라우저에 설치된 확장 기능이 많은 경우 예기치 않은 동작이 없는지 살펴봅니다.
문서 정보
카테고리: 보안
업데이트: 2026-03-25
예상 읽기 시간: 5분